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완판 임박~!

현대건설이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서 공급중인 2,513실의 대단지 소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이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분양 전부터 역세권 핵심 입지 및 두터운 배후수요, 우수한 상품설계와 함께 높은 미래가치로
이목을 끈 가운데 최근 고강도 주택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고 대체투자처로
안정적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계약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단지는 지난 8월 31일 개관 당시 3일간 약 2만3000여명의 인파가 몰린 바 있다.
더불어 9월 3일~4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에서도 2513실의 대단지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삼송지구 공급단지 중 최다 청약건수인 9648건이 접수되면서,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분양관계자는 “청약 기간 동안 고양시 지역수요가 광역수요보다 많았지만, 9.13 대책 발표 후에는
비교적 규제영향이 적은데다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서인지 광역수요자들의 문의가
2배 이상 늘면서 빠르게 계약이 진행되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력에 대한 주목도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와 다수의 건설사업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 친환경 자재 및 탁월한 스마트기술 등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2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2블록 지하 4층~지상 25층
1,381실 ▲3블록 지하 4층~지상 24층 1,132실로 전체 2,513실로 구성된다. 연면적만 약
18만1,000여㎡로 63빌딩의 연면적(약 16만6,000여㎡)을 웃돈다. 전용면적은 18~29㎡,
12가지 타입의 1~2인 가구를 겨냥한 실속형 소형타입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사업 시행사인 더랜드는 지난 6월, 입주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풀무원 푸드앤컬처와 전체 커뮤니티를 통합 운영 및 관리하는 MOU를 체결했다.
풀무원 푸드앤컬처는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자연&래미안e편한세상(1540세대, 2016년 7월 입주)
커뮤니티의 통합 관리를 위탁 운영중에 있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며 현재 잔여호수에 대한 선착순 분양이 진행중이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모드